서울 상경

2월 22일자로 서울 상경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가 한 대 있고

세탁기, 샤워기도 있는 반 지하 교회 학사.

26살의 형님과 같은 방을 쓰게 된답니다.

이제 내가 1년은 살아야 할 곳, 지금은 어색하고 허락없이
 
컴퓨터를 쓰는게 걸리긴 하지만... ㅋ

잘 살아봐야지..!

by †깔† | 2008/02/22 21:05 | 트랙백 | 덧글(1)

이뻐요



돌아다니다 발견.. by 마깔님의 블로그

by †깔† | 2008/02/19 18:39 | 트랙백 | 덧글(0)

KTX 싸게 타기

다음 KTX 동반석 카풀 카페를 이용

51,200원을 32,000원으로 결재하는데 성공했다.

요즘 KTX 표검사도 안한다던데..

KTX 카풀 사이트

이체 수수료 1,200원의 압박으로 33,200원. 결국 18,000원 할인한 셈.

인터넷뱅킹을 이용해서 수수료를 줄여보는 것도..!

이상 사실은 다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생활의 지혜였습니다.

by 하이깔라 | 2008/02/18 22:31 | 근황 | 트랙백 | 덧글(0)

서울 올라간다고 분주한 하루...

홈플러스에서 쇼핑 + 그리고 방을 난장판으로 만들기

by 하이깔라 | 2008/02/16 23:45 | 근황 | 트랙백 | 덧글(1)

2008학년도 1학기 수업시간표

2008년도 1학기 수업시간표  
[신청 학점수: 20 ]   
시간
/요일
1수화교육
(대학원226)
일본어문장연습
(인문과학관405)
동양의지혜
(인문과학관503)
시사영어강독(1)
(시청각교육원210)
2수화교육
(대학원226)
일본어문장연습
(인문과학관405)
동양의지혜
(인문과학관503)
시사영어강독(1)
(시청각교육원210)
3철학에로의초대:자아.수양.자연.신
(인문과학관502)
실용일본어회화
(인문과학관509)
4철학에로의초대:자아.수양.자연.신
(인문과학관502)
실용일본어회화
(인문과학관509)
5영어문법(1)
(시청각교육원604)
6영어문법(1)
(시청각교육원604)
7일본어원서독해(1)
(본관(서)330)
일본역사와지리(1)
(인문과학관505)
미디어영어(1)
(인문과학관304)
8일본어원서독해(1)
(본관(서)330)
일본역사와지리(1)
(인문과학관505)
미디어영어(1)
(인문과학관304)

by 하이깔라 | 2008/02/15 10:51 | 트랙백 | 덧글(2)

2008년 1학기 등록금...




2008학년도 1학기 등록금수납의뢰서
   (은행보관용)

 실납입금액

3,333,000원      

등 록 금 내 역

등록금 

3,333,000 

 

 

 

 

 

 

 

 

 

 

 납부기간

 2008.02.11 (월) ~ 2008.02.15 (금)



 하아.. 어머니께 한 없이 죄송한 마음만 드는 등록금 영수증..!

삼백삼십삼만삼천원이라니...

공부 열심히 해서 보답하는거다...!!

by 하이깔라 | 2008/02/13 19:23 | 세상보기 | 트랙백 | 덧글(1)

기억하기

아무리 좋은 생각을 했더라도
기억을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네.

삶의 길을 가다가 뒤돌아 봤을때,
"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나? "라는 생각을 할 정도면
풍화되어 깎여나간 돌, 혹은 쓸려나간 모랫바람 같지 않은가.

by 하이깔라 | 2008/02/13 19:10 | 트랙백 | 덧글(0)

스타킹 3연승의 판소리 천재 소년

군대에 있다보면 TV를 보는 시간이 많다.

TV를 보는 것은 생각의 선택권을 TV쪽에 넘겨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바보상자라는 의견에 동의하지만

지금은 그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선정적이고, 시선을 끄는 내용만 있는게 아니라 저장매체가 발달한 요즘에는
어딘가에 담아두고픈 감동적인 얘기들도 존재한다.

직접 보는 것이 가장 좋기에 동영상을 실어두고 싶지만 아직 인터넷 능력이 미숙한 관계로
SBS 홈페이지 링크만 걸어놓는다.


스타킹 방송보기

21회, 22회, 23회가 박성열 군이 나온 방송이다.


아래는 그냥 썰.



스타킹에 나온 10살 판소리 천재 소년 박성열

by 하이깔라 | 2007/06/23 19:16 | 트랙백(19) | 덧글(4)

호의 은행 By 오 자히르

파울로 코엘료씨에 대해서는 까칠하게 보고 있는 편이지만
정작 책을 대하게 되면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몇 페이지 읽진 않았고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부분과는
거리가 먼 부분이지만 생각할 거리 하나.

오 자히르 (문학동네, 54page에서 발췌)

by 하이깔라 | 2007/06/23 11:40 | 생각의 주전부리 | 트랙백 | 덧글(0)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중앙에 긴 막대기가 세워져 있는 한 방에 원숭이 네 마리를 넣어두었다.
그 막대의 꼭대기에는 바나나가 메달려 있었다.
베가 고픈 한 원숭이가 먹을 것을 얻기 위해 막대기를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나나를 잡아채려는 순간, 억수같이 퍼붓는 찬물을 뒤집어쓰고 말았다.
그 원숭이는 질겁하여 비명을 지르며 재빨리 막대기에서 내려왔고 먹으려는 시도를 포기하고 말았다.
모든 원숭이가 비슷한 시도를 했으나, 모두 다 찬물을 뒤집어쓰고 말았다.
몇 번의 시도 후에 그들은 결국 포기하고 말았다.

그 후, 연구원들이 그 원숭이들 중 한 마리를 방에서 꺼내고 새로운 원숭이를 집어넣었다.
새로 들어온 원숭이가 막대기를 타고 올라가기 시작하자, 다른 세 원숭이들이 그 녀석을 잡고 바닥으로 끌어내렸다.
막대기를 올려 할 때마다 번번이 다른 원숭이들에게 끌려 내려오던 그 원숭이는 마침내 포기했고 다시는 오르려하지 않았다.

연구원들은 원래 있었던 원숭이들을 한 마리씩 뺴낼 때마다 매번 새로운 원숭이를 들여보냈고,
새로 들어간 원숭이는 바나나를 잡기도 전에 다른 원숭이들에 의해 막대기에서 끌려 내려왔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 방은 한 번도 찬물 세례를 받은 경험이 없는 원숭이들로 채워졌다.
그러나 어떤 원숭이도 막대기를 타고 올라가려 하지 않았고, 왜 그런지 이유조차 몰랐다.

by 하이깔라 | 2007/06/17 18:13 | 생각의 주전부리 | 트랙백(35)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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